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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 혜택, '리뉴올' 계약보장플랜 매력적인 조건 호평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혜택으로 견본주택으로 전화 문의는 물론,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곧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홈쇼핑에서나 볼 수 있는 '마감임박' 현상이 파주 운정신도시의 '힐스테이트 더 운정' 견본주택에서 나타나고 있다. 서울 평균 분양가가 26억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3분의 1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데다 다양한 금융혜택 및 안심 계약조건으로 입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견본주택 내부 전경.

실제로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계약금을 분양가의 10%에서 5% 수준으로 낮춰 초기 자금 부담을 덜었다.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여기에 중도금 이자 지원, 계약 축하금 중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추후 계약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까지 소급 적용하는 리뉴올(Renew-All) 계약보장플랜을 실시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대출 걱정도 없다. 지난달 말부터 스트레스 DSR 제도가 전격 시행되면서 차주들의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축소된 가운데,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해당 제도 시행 이전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단지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황이 이렇자, 내 집 마련 수요는 물론 갈아타기 수요 등 실수요자와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다. 조금이라도 빨리 움직이는 것이 좋은 동·호수를 선점할 수 있어서다.

 

계약 조건만 좋은 것이 아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도 갖췄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경의중앙선 운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용산, 서울역 등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올해 1월 서해선 파주연장선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으면서 향후에는 더블역세권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운정역 1번 출구까지 보행데크로 바로 연결돼 안전하고 편리한 역사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차량 이용 시 자유로와 제2자유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주변으로 GTX-A노선 운정역~서울역 구간이 올해 하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고,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여의도공원의 3.2배 규모를 자랑하는 운정호수공원과 접해 있고, 단지 바로 앞 소리천과는 산책로로 연결돼 있어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지산초는 물론 유정유치원, 파주와동초, 지산중, 한가람초, 한가람중, 가람도서관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입주민들에게는 단지 내 종로엠스쿨 자녀 수강료 할인 혜택도 제공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국내 최초로 단지 내 전체 근린생활시설이 '스타필드 빌리지'로 조성돼 눈길을 끈다. 대형 복합쇼핑시설인 '스타필드 빌리지'는 아카데미, 엔터테인먼트, 교육, 놀이 등 키즈 콘텐츠는 물론 의료,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신세계 프라퍼티와 MD기획 및 운영 계약도 체결이 완료됐다.

 

단지 내에는 고품격 스트리트몰도 계획돼 있다. 6개 상영관 규모로 운영 예정인 CGV와 국내 유명 사립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이 입점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이 해결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독서실 등 일상의 여유와 삶의 품격을 높여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관리비 절감까지 신경을 썼다. 우선 핸드폰만 있으면 하이오티(Hi-oT) 시스템을 통해 조명·보안·난방 제어, 주차위치 확인, 엘리베이터 자동호출이 가능하다. 전기, 수도 등 세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도 제공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파주시 와동동 1471-2, 3번지 일원(P1, P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13개동, 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 총 3,413세대로 조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계약이 모두 완료됐으며, 아파트는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와 펜트하우스 164㎡로 구성된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